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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우조선, 최첨단 드릴십 2척 수주

중앙일보 2013.10.16 00:15 경제 8면 지면보기
대우조선해양은 15일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최첨단 드릴십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최첨단 디자인인 ‘DSME e-SMART 드릴십’ 모델로 최대 수심 3.6㎞의 심해에서 12㎞ 아래까지 시추할 수 있다. 총 수주 금액은 12억4000만 달러(1조3228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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