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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중앙광고대상] 멸종 위기 동물들 털 한 올 한 올 담아 디테일한 화질 강조

중앙일보 2013.10.16 00:00 경제 6면 지면보기
먼저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제49회 중앙일보 광고대상’ 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수상 소감] 대상 - 삼성전자 '풀HD보다 4배 더 …'

 삼성 TV는 업계 리딩 브랜드답게 LCD TV부터 LED를 넘어 3D TV, 스마트 TV까지 혁신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TV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서의 리더십과 위상을 지키며, 7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에서 1위를 달성했고, 이제 8년 연속 세계판매 1위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새로운 TV의 가치를 제시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2013년 풀HD보다 4배 더 디테일한 화질의 UHD TV를 출시하며, 1위 브랜드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의 발견과 제안을 고민했습니다.



 ‘인간이 만든 최고의 화질이라 불리는 UHD TV의 화질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단순히 더 좋은 화질의 TV라는 제품의 강점만을 소구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큰 차원에서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일을 고민했습니다. 지구상에 사라져 가는 멸종 위기 동물들을 우리의 후손들도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삼성 UHD TV의 디테일한 화질로 완벽하게 담아내기로 했습니다.



 ‘디스커버 트루 디테일(Discover True Detail)’이라는 일관된 컨셉트하에 전개한 이번 UHD TV 캠페인은 전 세계에 6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마운틴 고릴라를 포함해 다양한 멸종 위기 동물들의 털 한 올 한 올, 얼굴 주름 하나하나까지 세세하게 담아내어 우리 곁에 영원히 머무르게 했고 이는 TV와 인쇄광고, ‘UHD 쥬(ZOO·동물원)’라는 고객 체험 전시회 등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통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소비자들은 삼성 UHD TV 제품 앞에서 동물들을 만져보고, 사진을 찍고, 즐거워하는 동안 우리 제품의 생생한 화질을 온몸으로 느끼고 공감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 UHD TV는 기존의 TV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백남육 삼성전자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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