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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프리미어 키네틱 다이렉트 드라이브 문페이즈, 첨단을 품은 클래식 … 그의 손목이 빛난다

중앙일보 2013.10.14 00:02 2면 지면보기
세이코가 선보인 드레스 워치 ‘세이코 프리미어 키네틱 다이렉트 드라이브 문페이즈’. 클래식한 디자인과 로만 인덱스를 사용한 문자판을 적용했다.


세이코가 클래식한 디자인과 로만 인덱스를 사용한 아름다운 문자판이 적용된 드레스 워치 세이코 프리미어 키네틱 다이렉트 드라이브 문페이즈(SEIKO PREMIER Kinetic Direct Drive Moonphase)를 추천해 눈길을 끈다.

시각·날짜 제어 기능 하나로



 키네틱 다이렉트 드라이브 문페이즈는 사용자의 움직임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구동하는 최첨단의 친환경 에너지원인 키네틱과 전통적인 시각 표시 방법인 문페이즈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시각 표현은 정확하게 하면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시각과 날짜에 관한 모든 기능을 용두 하나로 제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용두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직접 시계에 에너지를 더할 수 있 다. 24시 표시와 날짜 및 요일 표시, 그리고 문페이즈와 시각 표시까지 갖추어 뛰어난 기능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이코 관계자는 “남성에게 시계란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액세서리”라면서 “평생을 간직할 수 있는 클래식한 스타일의 드레스 워치만큼 감사의 선물로 적절한 품목은 없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가격은 175만원.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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