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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축복

중앙선데이 2013.10.05 23:30
프란치스코 교황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중부 아시시의 산타마리아 델리 안젤리 성당을 방문해 젊은 신도들을 축복하고 있다. 아시시는 그가 교황명으로 택한 성 프란치스코의 고향이다. 그는 삼베 옷만 입고 청빈한 삶을 산 성 프란치스코의 뜻을 따라 가톨릭 교회가 “가난한 이를 위한 가난한 교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황 자신도 호화 관저를 마다하고 일반 아파트에서 생활하며 대형 리무진 대신 일반 중형차를 사용한다. [아시시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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