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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집 공개, 한글 이용 인테리어 ‘눈길’…“정글서 고생하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05 15:43
[사진 SBS ‘정글의법칙 in 사바나’ 방송 캡처]




 

‘달인’ 김병만의 집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사바나’에서는 정글로 떠나기 전 김병만과 노우진, 류담, 한은정, 김원준, 이규한, 정태우가 김병만의 집에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병만의 집 내부모습이 공개됐다. 그의 집은 한글을 이용한 독특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집 한쪽 벽면에는 그동안 김병만이 방문한 9개의 정글지역 사진이 걸려있어 ‘정글의 법칙’에 대한 무한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김병만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병만 집 공개, 말로만 듣던 피와 땀으로 만든 집이네”, “김병만 집 공개, 공개할 만하다”, “김병만 집 공개, 정글에서 번 돈으로 집 지었네”, “김병만 집 공개, 인상 깊었다”, “김병만 집 공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김병만 집 공개,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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