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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카라 탈퇴, 내년 1월 계약 종료…막내 강지영은 과연?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05 13:51
[사진 중앙포토]


니콜 카라의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니콜이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혀와 오는 1월 예정대로 계약이 만료된다”고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어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3명과는 2년 재계약을 완료한 상태”라고 밝히고 “강지영은 가수 활동과 학업 등 진로에 대해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갑작스런 니콜의 탈퇴 소식에 팬들은 아쉬워하고 있다. 특히 팬들은 과거 다정했던 멤버들의 사진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퍼날으며 안타까운 마음을 대신하고 있다.



한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 니콜과 구하라의 사진은 두 사람이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함께 브이 포즈를 하고 입술을 뾰족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일본의 한 언론은 이날 일본투어를 끝으로 카라가 해체된다고 보도해 해체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카라는 일부 멤버가 재계약 없이 이탈하더라도 팀 해체 없이 국내 및 해외 활동에 계속해서 전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니콜 카라 탈퇴 소식이 전해진 후 구하라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카라 탈퇴, 정말 안타깝네! 구하라 사진 보니까 더 그렇다”, “니콜 카라 탈퇴, 많이 생각날 듯”, “니콜 카라 탈퇴하면 다른 멤버 영입?”, “니콜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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