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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탈락자…위블리, 첫 무대에 심사위원 전원 혹평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05 13:25
[사진 Mnet ‘슈퍼스타K5’ 방송 캡처]




‘슈퍼스타K5’ 생방송의 첫 탈락자는 위블리였다.



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 마지막 TOP10의 주인공으로 박시환이 낙점돼, 그를 포함한 박재정, 장원기, 임순영, 정은우, 플랜비, 위블리, 마시브로, 송희진, 김민지가 첫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마시브로, 임순영, 위블리가 탈락 후보로 호명된 가운데, 최하위 점수를 받은 위블리가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위블리는 이날 에이핑크의 ‘노노노’(NoNoNo)를 보다 펑키한 느낌으로 편곡한 곡을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 이승철은 “편곡은 고급스러웠지만 아일랜드 미션보다 못했다”고 혹평하며 “본인들의 실력에 비해 어려운 편곡이었다. 독기가 약해진 느낌이다”라고 평가했다.



윤종신 역시 “대담하지 못했다. 세 사람의 목소리가 다 똑같이 들려서 색깔이 드러나지 않았다. 다 얻으려다 손해를 본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하늘도 또한 부족한 실력을 지적하며 “왜 세 사람이 뭉쳤는지 모르겠다. 팀의 색깔도 없고 뭘하려는 건지 모르겠다”고 혹평했다.



슈퍼스타K5 탈락자 위블리에 대해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5 탈락자, 위블리가 첫 탈락자가 되다니 너무 아쉽다”, “슈퍼스타K5 탈락자 위블리 응원 많이했는데”, “슈퍼스타K5 탈락자, 생방송이라 보는 사람도 긴장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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