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코아개구리 포착, 아프리카 수리남서 발견 “깜찍이 키우고 싶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05 10:25
[사진 가디언 홈페이지 캡처]


코코아개구리가 포착돼 관심을 끈다.



3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외신들은 아프리카 수리남 열대우림지역에서 코코아개구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발견된 코코아개구리는 지난해 열대 생태학자들이 수리남에서 3주 동안 탐사해 발견한 60여종의 새로운 동물 중 하나로 초콜릿 빛깔로 나무 위에서 서식하며, 손과 발가락을 이용해 나무에 오른다.



이번 탐사의 책임자를 맡았던 트론드 라르센은 디스커버리와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개구리가 멸종하는 상황에서 한 지역에서 여러 종류의 새로운 개구리들을 발견한 것은 매우 희망적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코코아개구리 포착 소식에 네티즌들은 “코코아개구리 포착, 완전 귀엽다”, “코코아개구리 포착, 깜찍이 키우고 싶네”, “코코아개구리 포착, 색깔이 너무 예쁘다”, “코코아개구리 포착, 다른 개구리들은 멸종 위기라니 처음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