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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슴 노출 식상해서? 엉덩이골 노출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05 00:04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3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 카펫행사에서 드레스 컨셉이 노출인 듯 싶은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여배우들이 눈길을 끌었다.



한수아는 가슴과 등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나왔다. 단연 눈길을 끌었지만 강한나가 입고 나온 반전 드레스에 비해 충격의 강도는 약했다.

강한나는 전면은 목까지 감싼 얌전한(?) 검정 드레스 였지만 뒤는 엉덩이 라인이 보일 정도로 깊게 파여 시각적 충격을 주었다.

홍수아도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었지만 강·한 두 여배우에 비해서는 오히려 얌전한 드레스처럼 보였다. [양광삼 기자,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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