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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89억짜리 달걀 크기 노란색 다이아 들어올려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05 00:02






















407캐럿 크기의 노란색 다이아몬드가 달린 로즈골드(rose gold) 목걸이가 4일(현지시간) 싱가폴에서 기자들에게 공개됐다. 무아와드 부티크의 지배인인 지안 나스르가 로즈골드 목걸이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한 기자가 스마트폰으로 목걸이를 촬영하고 있다.



달걀크기 다이아몬드가 달린 이 목걸이 가격은 589억여원에 달하며 싱가폴에서 이번 달에 열리는 보석쇼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값비싼 보석과 비싼 장난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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