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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쌍둥이 12쌍이 사는 마을

온라인 중앙일보 2013.10.05 00:01


















































쿠바 하바나 68-A 스트리트에는 특이한 주민들이 살고 있다. 이곳 주민 중 쌍둥이가 특이하게도 많이 거주하고 있다. 6살 쌍둥이부터 65세 된 자매 쌍둥이까지 총 12쌍의 쌍둥이가 거주하고 있다.

이 지역에 쌍둥이가 많은 것에 대한 학문적 연구는 없지만 사람들은 시구아라야 나무(Siguaraya tree)의 힘 덕택이라고 믿고 있다.

마을의 쌍둥이 주민들이 시구아라야 나무 앞에 모여 단체 사진을 찍었다.

9살 된 카밀라와 카를라 로드리게즈, 6살 된 애슬리와 애슬린 벨라즈케즈, 그리고 11살 된 형제 쌍둥이 아리안과 아드리안 쿠에도가 함께 학교를 가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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