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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에 대구테크노폴리스 827가구 이달 말께 분양

중앙일보 2013.10.02 00:54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의 중견 주택건설업체인 우미건설이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의 테크노폴리스에 아파트를 짓는다. 우미건설은 ‘대구테크노폴리스 우미린’(조감도)을 이달 하순께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양할 아파트는 지상 22층짜리 10개 동 827가구다. 크기는 전용면적 75~84㎡(29~33평형)로 중소형이다. 업체 측은 아파트 대부분을 남향으로 배치하고 방의 창문을 모두 전면부에 설치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높였다. 주방은 편의를 고려해 ‘ㄷ’자 형태로 배치했다. 아파트단지의 위치가 상업·유통지구와 초·중학교에 가깝다는 것도 장점이다.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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