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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정은우 "애정 독차지, 심사위원 호평인데 왜 탈락했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4 15:49
슈퍼스타K5 정은우 [사진 엠넷]
 

‘슈퍼스타K5 정은우’.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한 참가자 정은우가 탈락했다.



13일 방송에선 블랙위크 첫 관문인 라이벌 미션을 위해 애쓰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이벌 미션은 두 참가자가 한 팀이 되어 노래를 부른 후 한 명은 합격, 다른 한 명은 탈락하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우는 김민지와 함께 씨엔블루의 ‘아임 쏘리(I‘m Sorry)’를 편곡해 불렀다. 연습 중 정은우는 김민지의 뛰어난 실력에 위축된 모습을 보였지만 무대에선 확 바뀐 모습이었다. 세련된 기타 연주와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등은 정은우에게 더 후한 평가를 했다.



하지만 이날 무대를 평가하는 사람은 ‘제 4의 심사위원’이었다. 음악 전문가를 비롯한 100인의 평가단의 점수로 합격 여부가 갈리는 상황. 이들은 김민지에게 71점, 정은우에게 58점을 줬다. 정은우는 안타깝게 탈락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5 정은우, 둘 다 너무 잘했다”, “슈퍼스타K5 정은우, 김민지의 파워를 따라올 수 없었던 것 같다”, “슈퍼스타K5 정은우, 아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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