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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와 싸운 소녀 "꼬마야, 넌 엄마 오면 큰일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4 15:32
케이크와 싸운 소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케이크와 싸운 소녀’.



케이크를 어떻게 먹으면 이렇게까지 망가질 수 있을까.



케이크로 범벅이 된 소녀가 포착됐다. 소녀의 얼굴과 두 손은 온통 파란색 크림으로 범벅이다. 케이크와 싸웠다는 말이 충분히 이해될 만도 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케이크와 싸운 소녀’ 사진이 소개됐다. 소녀는 문제의 파란색 크림 초코 케이크와 마주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우유를 마시고 있다. 크림 뒤범벅이 된 소녀의 모습과 어수선한 주변 환경이 소녀와 케이크의 몸싸움을 연상케 한다.



케이크와 싸운 소녀 모습에 네티즌들은 “케이크와 싸운 소녀, 피부에 양보하세요”, “케이크와 싸운 소녀, 저걸 다 어떻게 처리하나요”, “케이크와 싸운 소녀, 넌 엄마 오면 큰일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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