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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운동화 신고 법정 출석해 과태료 부과받은 변호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4 15:32




운동화를 신고 법정에 출석한 변호사에게 과태료가 부과됐다.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있는 한 법원에서 운동화를 신은 변호사 카탈린 댄쿠가 10일(현지시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법원이 댄쿠에게 복장 규정 위반과 지각으로 5000레이(약 1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그는 이날 미술품 7점을 훔친 혐의가 있는 피고 5명에 대한 재판에 늦게 도착해 재판이 휴정됐다. 그는 다른 재판이 지연돼 지각했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운동화 착용으로 과태료를 부과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 밝혔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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