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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명 女아나운서, 갑자기 백인 남성과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4 00:01




일본 후지TV 아나운서 출신 타키가와 크리스텔(35)이 섹스 동영상 유출 파문에 휩싸였다.



문제의 동영상이 최초로 언급된 시기는 올 6월. 당시 일본의 한 주간지는 타키가와 크리스텔의 성관계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있다고 보도했지만 당시 타키가와 측은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타키가와 크리스텔이 2020도쿄올림픽 유치를 위한 최종 프레젠테이션에 나서며 주목받자 이 루머가 다시 불거진 것. 게다가 이번엔 영상의 캡처본까지 등장해 신빙성을 더했다.



유출된 영상은 타키가와 크리스텔은 한 백인 남성과 성관계를 나누는 모습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의 질은 떨어지지만 많은 언론은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타키가와 크리스텔로 보인다고 보도하고 있다.



타키가와 크리스텔은 프랑스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지적이고 이국적인 이미지로 인해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엔 배우 오자와 유키요시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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