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분단 후 처음으로 북한 평양에서 펼쳐진 태극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4 00:01
























북한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12일 아시안컵·아시아클럽 역도선수권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분단 이후 북한내 공개석상에서 사상 처음으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이 사진은 비디오 화면에서 캡처한 사진이다.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객석에 앉아 개막식 행사모습을 사진찍고 있다.



북한은 대회 기간중 우리나라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 태극기 게양과 애국가 연주를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AP=뉴시스]



관련기사

▶ 분단 후 처음 평양에 펼쳐진 태극기와 대한민국 KO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