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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데뷔 전, "지금보다 더 청순하네" 굴욕없는 미모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0 21:48
[이연희 데뷔 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연희 데뷔 전‘.



배우 이연희(25)의 데뷔 전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와 변함 없는 외모에 어린 소녀의 풋풋함이 녹아있는 모습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연희의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연희는 데뷔 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남다른 끼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 데뷔 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연희 데뷔 전 지금이랑 다른 게 뭐야”, “이연희 데뷔 전 역시 모태 미녀네”, “이연희 데뷔 전 더 귀엽고 청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연희는 2002년 SM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으며, MBC 드라마 ‘구가의 서’, SBS 드라마 ‘유령’, 영화 ‘순정만화’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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