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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수학 시간, "빼곡한 칠판, 필기하다 밤 새겠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0 16:07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보기만 해도 ‘무서운 수학 시간’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서운 수학 시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어느 대학 강의실의 모습을 담은 듯한 사진이다. 교실에는 책상과 학생들이 빽빽이 들어차 있다.



그러나 그보다 빽빽한 것은 교수의 칠판 필기. 교수의 키보다 3배는 커보이는 칠판에 글씨가 빼곡히 적혀 있는 모습은 네티즌들을 경악하게 했다.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지는 강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무서운 수학 시간’이라는 제목이 붙여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무서운 수학 시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서운 수학 시간처럼 강의하는 곳이 있을까?”, “무서운 수학 시간, 저걸 다 쓰신 교수님도 대박”, “무서운 수학 시간,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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