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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광시장족자치구 링촨현 폭발사고 2명 사망, 17명 부상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0 10:25








































중국 광시장족자치구 링촨현의 바리지에 초등학교 교문 근처에서 9일 오전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했다. 때마침 등교시간이어서 부상자 가운데 10여명이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한 남자가 타고 가던 삼륜 오토바이에서 불이 발생했고 폭발로 이어졌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사고 발생후 부상당한 사람들의 모습이 중국 인터넷에 올라왔다. 부서진 오토바이 등 잔존물을 대상으로 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AP·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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