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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의 굴욕, 직장인 선호 '회식 메뉴 1위' 뭔가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0 09:28
[사진 중앙포토]
 직장인이 가장 선호하는 회식메뉴는 ‘삼겹살과 소주’로 나타났다.



10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825명을 대상으로 회식 메뉴 설문조사에 대한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30%는 직장인 대표 회식메뉴로 삼겹살을 꼽았다. 이어 2위 호프집 안주 메뉴(12.3%), 3위 치킨(11.7%), 4위 회(9.8%) 순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소고기(8.4%), 돼지갈비(5.9%), 족발(4.6%), 중국요리(3.9%), 패밀리레스토랑(3.7%), 감자탕(3.2%), 전 종류(2.6%), 곱창(1.9%) 등의 의견이 있었다.



회식할 때 가장 많이 마시는 ‘술’의 종류는 ‘소주(40%)’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33.8%를 차지한 맥주가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소주와 맥주를 섞은 소맥(20%)이 차지했고 막걸리(3.4%), 와인(1.4%), 칵테일(1.2%), 양주(0.2%) 등이 뒤를 이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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