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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40년만에 처음" 수족관 기증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0 09:08
src="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309/09/htm_2013090920354911601161.jpg" alt=""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커다란 집게발 대신 다섯 손가락을 가진 바닷가재가 화제다.



5일 미국 매사추세츠 하이니스 해안에서 발견된 이 가재는 큰 집게발이 다섯 갈래로 갈라져 있다. 흔히 볼 수 없는 가재의 모습이다.



이 지역 메인주 수족관 해양생물학자 데이비드 리비는 “한 어부가 이 특이한 바닷가재를 잡아 수족관에 기증했다. 40년 동안 해양생물을 연구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신기해 했다.



전문가들은 이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가 돌연변이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마치 사람 손 같네요”,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돌연변이라니 뭔가 무섭다”, “다섯 손가락 바닷가재, 특이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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