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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 번 출루 … 추신수의 환호

중앙일보 2013.09.10 00:35 종합 24면 지면보기


미국 프로야구 신시내티의 추신수(왼쪽 넷째)가 9일(한국시간) LA 다저스전에서 9회 라이언 헤니건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3-2로 승리하자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며 그라운드로 뛰쳐나오고 있다. 이틀 연속 끝내기 승리를 거둔 신시내티는 다저스와의 3연전을 모두 이겼다. 추신수는 1타수 1안타·3사사구(몸에 맞는 공 1개)를 기록했다. 타율은 0.289에서 0.291로 상승했다. [신시내티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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