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간첩혐의자 비례대표 승계 저지"

중앙일보 2013.09.10 00:32 종합 8면 지면보기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은 9일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제명될 경우 강종헌씨가 비례대표로 의원직을 승계하는 걸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심 최고위원은 “대한민국과 헌법을 부정한 사람이 전향하지도 않았는데 국회의원을 하는 것은 국가가 나서서 반국가·이적행동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비례대표 순번을 승계하지 못하도록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