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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인용 고급 방공호 입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0 00:17


























아틀라스 생존방공호(Atlas Survival Shelters) 의 사장인 론 허바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데벨로에 있는 공장에서 아연이 도금된 주름진 파이프로 만든 방공호 내부를 보여주고 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메니피 시의회는 논란이 되고 있던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 조례는 주민이 자신의 소유지에 지하벙커 건설을 허용했다.

방공호 생존자 유형에 따라서는 이러한 호화 방공호에 많은 돈을 사용할 것이다.



그러나 시청 직원은 경찰 혹은 구조대가 올 때까지 지하에 숨어서 안전하게 있으려면 토양 속의 독성물질, 지진 등에 대비한 구조적인 안전성 등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반면 지하에 지어진 시설물은 마약제조와 같은 범죄활동을 은닉할 수 있다고 말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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