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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산왕 '장순이' 18번째 새끼 출산

중앙일보 2013.09.10 00:07 종합 16면 지면보기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 사는 암컷 기린 장순이(위)가 ‘세계 최다 출산 기린’이 됐다. 장순이는 8일 새벽 18번째 새끼를 낳았다. 올해로 27세인 장순이는 1990년 첫 출산 이후 지금까지 17차례에 걸쳐 18마리(1회는 쌍둥이)를 출산했다. 17마리를 낳은 프랑스 파리 동물원 기린 람바(1982~2005년)의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장순이의 기록은 동물들의 기네스북 격인 ‘국제 종(種) 정보 시스템(ISIS:International Species Information System)’에 등재된다. [사진 용인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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