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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추석 성수품 판매업소 위생단속

중앙일보 2013.09.10 00:02 3면
추석 성수품 판매업소 위생단속



아산시 위생과(과장 허문욱)에서는 27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판매업소 특별위생단속에 나선다. 소비자가 안전한 식재료를 구입해 건강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점검반은 식품위생 감시원 등 8명 4개 반을 구성한다. 관내 성수식품 판매업소, 가공업체, 즉석 판매 제조 가공업소, 식품유통, 집단급식소 등 150개소를 대상으로 단속한다. 주요점검사항은 무허가신고제품과 유통기한 경과제품 위·변조 행위 등이다



원성천 고추시장~삼룡천 산책로 완성



태조산과 이어지는 원성천 생태하천복원 구간 가운데 고추시장~삼룡천 합류지점 구간 연결사업이 마무리돼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거듭났다. 원성천을 걷다 보면 태조산 수련원 내 조각공원과 중앙동 미나릿길 벽화, 유량동 산림조합 나무시장, 중앙시장 등을 둘러 볼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 2005년부터 783억원을 들여 도심을 관통하는 천안천·원성천·삼룡천·성정천 등 4개 하천을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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