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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제HR교육원, 인재관리·리더십 등 최고의 콘텐츠

중앙일보 2013.09.10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중앙경제HR교육원은 2013년 인적자원관리 부문과 리더십 부문 ‘최다 훈련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사진 중앙경제HR교육원]




직원 200명을 보유한 A대표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 ‘직원의 성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그동안 혼자서 모든 업무를 관리·지도하며 조직을 이끌어갔지만 사업이 확장될수록 믿고 맡길 만한 직원과 창의성 및 리더십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한 셈이다. A대표는 직원들을 교육 시킬 방법을 찾아봤지만 자체적으로 실시하기에는 경험이 부족했고, 그렇다고 컨설팅을 받기에는 비용적인 부담감을 무시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매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과정을 알게됐다. 더불어 중앙경제HR교육원이 인사노무관리 분야에서는 최강자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사업을 8년간 이끌고 있으며 참여기업만 해도 2000개에 가깝고 올해 상반기 수료생만해도 2600명이 넘는다고 했다. A대표는 당장 중앙경제HR교육원의 문을 두드렸다.



 ◆2013년 인적자원관리 부문과 리더십 부문 ‘최다 훈련과정’=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교육은 비용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교육을 통해서 확실한 효과를 장담할 수도 없다. 이럴 때일수록 교육 기관의 신뢰도와 프로그램의 품질, 그리고 앞서 교육받은 이들의 평가를 따져봐야 한다. 이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곳이 바로 중앙경제HR교육원이다. 중앙경제HR교육원의 무료교육은 프로그램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는 막연한 편견을 과감히 깼다.



우선 30년 넘게 노동법 전문 서비스를 제공해 온 ㈜중앙경제의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설립된 교육원인 만큼 인사노무 분야에서는 최고의 콘텐츠를 자랑한다. 쉽게 만나볼 수 없는 강사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들에게 회사의 고민 상담까지도 가능하다.



 특히 지난 2003년 개원하여 올해 10주년을 맞은 중앙경제HR교육원은 매년 꾸준히 수강생이 늘고 있으며 한번 들은 수강생들의 재방문률도 꽤 높은 편이다.



 올해부터는 1인당 연간 최대 2회까지 수강 가능하고(비정규직 근로자는 연 3회까지 가능, 동일과정 재수강 불가), 학급(차수) 당 동일 사업장 근로자 참여인원 제한 폐지로 한 학급(차수) 당 같은 회사 근로자가 최대 36명까지 참여(연참여횟수는 한 업체당 최대 50명)할 수 있어 더욱 선택의 폭이 넓어지리라 예상된다. 다만 회차 당 정원이 30명으로 묶여 있어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빠른 수강신청이 필수적이다.



 ◆8년 연속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 향상과정 선정=이원희 중앙경제HR교육원 원장은 자사의 교육이 인기가 높은 이유로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직무에서 꼭 필요한 내용만 핵심적으로 교육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교육 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교육생들이 현업에 돌아가 실무에서 직접 적용할 때 강사에게 교육생 관리시스템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도 있다”고 전한다. 물론 강사의 성실성에 많이 좌우되기도 하지만 ‘다시 찾는 교육이란 이런 것’이라는 전범을 보이는 과정이라는 설명이다.



 결국 이 과정이 성공한 이유는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사전에 치밀한 수요조사가 이뤄졌다는 점이다. 또 이에 기반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 설계, 저명한 강사의 명품 강의, 교육종료 후 사후관리, 그리고 인사노무 전문교육원의 매끄러운 교육 진행 등 복합적인 요소가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문의 02)2231-7791, 0112, www.핵심직무.kr, www.ehr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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