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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꽈당…요가 선보이다 넘어지는 굴욕 ‘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06 17:14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박은지(30)가 ‘꽈당 은지’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세기의 라이벌 특집에는 방송인 클라라와 박은지, 가수 이정과 오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지는 “일주일에 5일 이상 운동을 하고 요가만 10년 했다”고 자랑했다. 하지만 박은지는 요가 자세에서 예상 밖의 뻣뻣한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클라라는 “이게 10년 한 거냐”며 돌직구로 박은지를 자극했고, 결국 유연성을 뽐내던 박은지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지는 굴욕을 당했다.



반면 클라라는 “나는 오늘 처음 도전하는 것”이라며 박은지와 달리 멋진 요가자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 꽈당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은지 꽈당, 요가 10년 한 것치고 좀…”, “박은지 꽈당, 클라라 때문에 열 받겠네”, “박은지 꽈당, 클라라가 얄미울 듯”, “박은지 꽈당, 두 사람 정말 라이벌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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