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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득남…이용규 “아내가 고맙다…건강하고 밝게 키우겠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06 16:49
[사진 중앙포토]


 

배우 유하나와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KIA 타이거즈) 부부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유하나 소속사 디딤오삼일은 6일 “유하나가 오늘 오전 아들을 낳았다. 예정일보다 빠른 출산이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면서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유하나는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kg의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이용규는 구단을 통해 “아빠가 되어 기분이 매우 좋다. 새로운 책임감도 느껴진다.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무엇보다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낳아 준 부인에게 고맙다. 부인과 함께 아이를 건강하고 밝게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하나와 이용규는 지난 2011년 12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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