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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망언, "섹시화보로 이효리 이겨" 발언에 박은지 '정색'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06 16:42
[클라라 망언, 사진 일간스포츠]
 

방송인 클라라(27)가 가수 이효리와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클라라와 박은지, 가수 이정과 오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박은지는 롤모델로 이효리를 꼽았다. 박은지는 “이효리씨가 무대에서는 섹시하지만 무대 밖에서는 풀어지는 매력이 있다. 나도 그렇게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지닌 사람이 되고 싶다. 분석자료까지 있다”고 말했다.



이에 클라라는 “나는 나만 본다. 대중들이 나의 어떤 점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검색한다”며 박은지와 다른 의견을 밝혔다. 이어 “최근엔 섹시 화보로 이효리씨를 이겼다”고 주장했다.



클라라의 발언에 박은지는 정색하며 “이효리씨가 결혼 준비하느라 바빠서 그랬을 것”이라고 했다. 클라라는 “최근 한 기사를 보니 이효리와 나를 비교했는데 내가 이효리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응수했다.



클라라 망언 소식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망언, 책임질 수 있어?”, “클라라 망언, 진짜 자신감 최고다”, “클라라 망언, 이효리 기분 나쁠 듯”, “클라라 망언, 박은지 정색이 더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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