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총리 딸, 파격 누드화보 '문어가 주요부위에…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06 09:19






















존 키 뉴질랜드 총리 딸 스테파니 키(20)의 파격적인 누드 촬영 영상이 최근 유튜브에 올라왔다.



키는 문어와 초밥, 햄버거 빵 등으로 자신의 주요부위로 가렸다. 문어로 주요부위만을 가린 사진은 압권이다. 체리를 입에 물고 총을 든 포즈도 있다. 모두 엽기 수준의 음식누드 사진이다.



키는 현재 프랑스 파리예술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오는 9월 8일부터 시작되는 ‘파리 디지인 주간’을 프로모션 하기 위해 셀프 포트레이트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팀 [사진 유튜브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