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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옆 터진 치마 입고…김정은 옛 연인이 찍었다는 음란물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06 09:02






























최근 북한 김정은의 옛 애인으로 알려진 가수 현송월이 음란물 제작 혐의로 공개 총살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송월의 과거 섹시 댄스 영상이 화제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는 현송월의 댄스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노출 의상을 입은 북한 여성 3명이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알로하오에’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옆 트임이 있는 짧은 치마를 입은 댄서들은 엉덩이를 흔들고 다리를 들어올리며 선정적인 춤 동작을 선보인다. 중국의 한 매체는 영상 속 여성 중 한 명이 현송월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의 대북 소식통들은 현송월이 지난달 20일 음란물 취급 혐의로 공개 처형됐다고 전했다. 당시 현송월 외에도 은하수 관현악 단장 문경진 등 북한 유명 예술인 10여명이 함께 처형됐다. 이들은 은하수, 왕재산 경음악단 소속 가수와 연주가, 무용수들로 음란물을 촬영해 판매하고 시청한 혐의를 받았다.

[유투브 동영상 캡쳐]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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