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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9월 5일자 27면 엄태훈 세계항공교통학회장 인터뷰 기사 중 外

중앙일보 2013.09.06 00:59 종합 2면 지면보기
◆9월 5일자 27면 엄태훈 세계항공교통학회장 인터뷰 기사에서 엄 회장 소속 대학은 ‘브리티시 콜롬비아’가 아니라 ‘브리티시 컬럼비아’로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사에 언급된 ‘파괴를 통한 창조(creative distruction)’은 ‘creative destruction’의 오자이기에 바로잡습니다.



◆9월 5일자 B2면 ‘온누리상품권 다른 문제는’ 기사에서 ‘온누리상품권 거래가 발생하면 정부의 위탁 기관인 시장경영진흥원이 0.5%씩 수수료 수입을 챙긴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수수료는 시장경영진흥원이 챙기는 게 아니라, 진흥원이 전통시장 상인회에 지급하는 것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시장 상인은 물건값으로 받은 온누리상품권을 상인회에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대가로 진흥원은 상인회에 0.5%의 수수료를 줍니다.



◆9월 4일자 24면 ‘1위 또 날린 LG, SK에 9회 역전패’ 기사에서 ‘넥센과 목동이 맞붙은’은 ‘넥센과 롯데가 맞붙은’의 오기이므로 바로잡습니다. 또 9월 5일자 31면 ‘안타, 안타 또 안타 다시 선두 오른 LG’ 기사에서 KIA-삼성 경기는 광주가 아니라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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