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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마트 시계 '갤럭시기어' 첫선

중앙일보 2013.09.06 00:01 경제 1면 지면보기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장에서 삼성전자는 손목시계형 스마트 기기인 ‘갤럭시기어’를 공개했다. 음성으로 날씨·e메일·문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화면을 위로 쓸어올리면 전화 기능이, 아래로 내리면 카메라가 활성화된다. 작은 사진은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이 갤럭시기어를 손목에 찬 모습.[베를린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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