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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마곡 우성르보아Ⅱ 분양가, 서울 평균보다 35% 이상 저렴

중앙일보 2013.09.0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상가·오피스텔 전문건설기업인 우성건영은 이달 말 서울 마곡지구에서 ‘마곡 우성르보아Ⅱ’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계약면적 50~63㎡ 348실 규모다. 마곡지구는 상암DMC의 6배 크기로 LG·롯데·코오롱·이랜드 등 대기업이 주로 입주하는 미래 지식산업단지로 조성된다.



 마곡 우성르보아Ⅱ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자리는 마곡지구에서도 노른자위에 속한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또 마곡지구를 경유하는 지하철 5호선,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은 5분, 인천공항은 35분, 광화문이나 강남권은 30분 정도에 갈 수 있다.



 주거지역에 나오는 오피스텔이라는 장점도 있다. 인근에 송화초를 비롯해 각급 학교가 있고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운 편이다. 천장형 에어컨, 전기쿡탑, 식탁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다. 서울 오피스텔 분양가가 3.3㎡당 평균 1100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35% 이상 저렴하다.



견본주택은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서 9월 말 문을 연다. 한편 우성건영은 지난 6월 발산역 인근에서 ‘우성르보아Ⅰ’ 오피스텔을 분양해 한 달 만에 분양을 마치는 등 상가·오피스텔 시장에서 성공 신화를 쓰고 있는 회사다. 분양 문의 1600-7797.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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