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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라 매그놀리아, 번화가 위치 … 수변 따라 110m 상가

중앙일보 2013.09.0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광원건설은 인천 서구 경서동 청라국제도시에서 매그놀리아(조감도)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분양면적 62~76㎡형 오피스텔 249실 규모다. 청라국제도시에는 신세계·하나그룹·LG·GM대우·롯데 등 대기업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청라지구 중심 번화가에 들어서는 매그놀리아 상업시설은 수변을 따라 110m 규모의 테마형 상가로 조성된다. 상가는 커피전문점·은행·약국·패스트푸드전문점·레스토랑·미용실·세탁소 등으로 구성된다. 전철·도로 개통 등 교통 호재도 많다. 지난해 서울역~청라를 오가는 광역버스인 M버스가 개통했고 오는 6월에는 청라~서울 강서 화곡간 BRT(간선급행버스체계)가, 12월에는 인천공항철도 청라역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인천시는 2015년까지 청라국제도시에 국제중학교와 자립형사립고등학교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미 달튼외국인학교는 개교한 상태다.



분양가는 3.3㎡당 500만원대로 주력 주택형인 76㎡는 총 분양가가 1억2000만원(부가세 별도) 정도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신청금 100만원 입금 후 층·호수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선착순 분양중이다. 분양 문의 1577-4140.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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