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산 대방노블랜드 오션뷰, 주변 분양가보다 최대 2000만원 저렴

중앙일보 2013.09.0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대방건설은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서 ‘대방노블랜드 오션뷰’(조감도)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 11개 동 규모이며 전용 84㎡ 단일 주택형 737가구로 구성됐다.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 대출로 지원하며 계약금 5%만 내면 입주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 다른 분양 물량에 비해 분양가격이 최대 2000만원 저렴하고 시스템에어컨·빌트인냉장고 등 혜택도 제공하기 때문에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지상주차장을 정원처럼 꾸며 저층에 사는 입주자들을 배려했다. 별도 난간대가 없는 입면분할 이중창호를 시공해 거실에 누워 바깥 조경을 편하게 볼 수 있다. 낙동강과 바다가 인근에 있어 채광과 조망권도 괜찮은 편이다.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스크린골프장·북카페 등이 꾸며진다. 아이들을 위한 학습실·키즈룸·문고 등이 들어서고 배드민턴장과 멀티코트, 야외 운동기구 등도 갖춰진다.



 단지 주변으로 경전철 건설이 계획돼있고 유치원, 초·중·고교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생태공원과 대형마트 등이 가까워 걸어서 갈 수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3245-3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 분양 문의 1688-0222.



  최현주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