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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헤리움 오피스텔 인근에 신방화역 … 중도금 무이자 대출

중앙일보 2013.09.0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힘찬건설은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꼽히는 마곡지구에서 마곡지구 헤리움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마곡1지구 B-3블록에 위치한 이 오피스텔은 지상 14층 규모로 전용면적 24~29㎡형 341실이다.



분양가는 3.3㎡당 779만~800만원으로 인근 분양 오피스텔보다 3.3㎡당 100만원가량 저렴하다. 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헤리움이 입지한 마곡지구는 LG그룹·롯데그룹·대우조선해양·코오롱·이랜드 등 대기업의 연구개발(R&D)센터가 입주를 확정했다. 입주가 완료되면 연구·개발 인력만 3만여 명에 달할 전망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단지 인근에 있다. 지하철 5호선 송정역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내년 개통 예정)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환기문제와 답답한 구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면 폭을 3.9m로 넓게 설계한 게 특징이다.



 주차장은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을 도입했고 우수재활용 시스템, 지역난방 열원 등을 갖췄다. 전기쿡탑·냉장고·세탁기 등이 기본적으로 갖춰진다. 견본주택은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5년 하반기 예정. 분양 문의 02-2063-1100.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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