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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00억원 이상되는 118캐럿 크기 다이아몬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06 00:00






















미국 뉴욕시 소더비 경매회사 직원이 4일 118캐럿 크기의 흰색 다이아몬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 다이아몬드는 남아프리카 광산에서 발견되었을 당시 299캐럿 이었으나 달걀모양으로 가공하면서 118캐럿 크기로 작아졌다. 달걀모양인 이 다이아몬드는 오는 10월7일 홍콩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현재 경매예상가는 307억여원에서 384억여원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흰색 다이아몬드의 최고 낙찰가는 293억여원이다.



소더비 경매회사는 이와 함께 7.59캐럿 크기의 푸른빛 다이아몬드도 공개했다. '프리미어 블루'로 불리는 이 다이아몬드는 미국보석협회가 세계에서 가장 큰 푸른빛 다이아몬드로 인정했다. 이 다이아몬드도 홍콩 경매에 출품되며 208억여원 이상에 낙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로이터=뉴스1,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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