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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록 17m 모발 여성 "남성들, 긴 머리女 좋아한다지만 이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6 16:43
















‘세계 기록 17m 모발’.



모발 길이 17m로 세계 기록을 수립한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 언론은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아샤 만델라(50)의 길이 17m 모발을 소개했다. 주인공 아샤는 토바고 출신으로 머리카락의 총 길이가 17m이다. 땋아서 늘어뜨릴 경우 6m에 달한다. 그의 머리카락의 무게는 약 18㎏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그의 머리카락 무게가 척추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아샤는 “머리카락을 ‘생명’처럼 소중히 여긴다. 25년 전 트리디나드 토바고를 떠나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올 때부터 머리를 기르기 시작했다”고 머리카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샤는 긴 머리카락을 일주일에 한 번 여섯 병의 샴푸로 감고 이틀간 머리카락을 말린다고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전했다.



세계 기록 17m 모발을 본 네티즌들은 “세계 기록 17m 모발, 일주일에 한 번 감으면 냄새가 심할텐데..”, “머리카락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군요”, “세계 기록 17m 모발 여성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할 듯”, “아무리 긴 머리 여자를 남자들이 좋아한다지만 이건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 기록 17m 모발, 사진 Barcroft TV 화면 캡처]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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