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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픈 웨딩 사진, "행복한 신랑·신부 모습에 질투 폭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6 16:35
[사진 유투브 영상 캡처]


 

‘너무 아픈 웨딩 사진’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 아픈 웨딩 사진’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푸른 잔디밭에서 웨딩 촬영을 하고 있는 신랑 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이들을 촬영하고 있던 무선 조종 헬리콥터가 별안간 신랑에게로 돌진해 결국 충돌한다.



영상에는 헬기와 신랑이 충돌하는 순간 신랑과 신부의 놀란 목소리가 함께 담겨 있다. 다행히도 신랑은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너무 아픈 웨딩 사진’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아픈 웨딩 사진, 헬리콥터 조종사가 신부 전 남자친구 아니야?”, “너무 아픈 웨딩 사진, 신랑이 안 다쳤다니 다행”, “영상만 봐도 아픈데… 너무 아픈 웨딩 사진, 대체 어쩌다가 이런 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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