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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조인성 패션 극찬, "나만 신경쓴다고 욕하는데…" 해명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6 16:26
[김남주 조인성 패션 극찬, 사진 중앙포토]




배우 김남주(42)가 후배 배우 조인성(32)의 패션 센스를 극찬했다.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남주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가방 브랜드 론칭 현장을 찾아갔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남주는 “패셔니스타로 눈에 들어오는 후배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조인성의 멜빵 패션이 인상적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남자가 여자들에 비해 패션 스타일이 단조롭기 쉽다. 그런데 조인성은 (멜빵 패션에) 과감하게 도전했다. 그 모습이 좋아 보였다”고 조인성을 패셔니스타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조인성은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멜빵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남편인 배우 김승우의 패션센스에 대해서는 “나(김남주)만 패션에 신경 쓴다고 사람들이 욕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주 조인성 극찬 소식에 네티즌들은 “드라마 보니 김남주 조인성 극찬할 만하더라”, “김남주 조인성 극찬, 멜빵 패션 유행할 듯”, “멜빵 패션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지, 김남주 조인성 극찬 공감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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