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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유걸 결혼, “나는 판씨입니다” 외쳤던 과거 방송 화제…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6 16:15
[판유걸 결혼, 사진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방송인 판유걸(31)이 다음달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스포츠한국의 보도에 따르면 판유걸은 다음달 29일 서울 중구 남산동 라루체에서 한 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양가 상견례 후 결혼 날짜를 잡은 상태다.



판유걸은 1999년 SBS 프로그램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안방극장에도 얼굴을 알렸고, 2010년 연극 ‘싱글즈’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2013년 6월까지 연극 ‘아버지’로 무대에 올랐다.



데뷔 당시 고등학생이던 판유걸의 모습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학교 옥상에 올라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외치는 코너가 진행됐고, 판유걸은 앳된 모습으로 “나는 판씨입니다”라고 외치며 독특한 성씨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판유걸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판유걸 결혼? 벌써 30대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구나”, “판유걸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래요”, “판유걸 결혼이 하루 종일 검색어에 올라와 있다니. 관심이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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