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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세 男女 팝가수, ‘속옷 차림에 혀·엉덩이 내밀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6 11:35


































미국 뉴욕에서 25일(현지시간) 열린 ‘2013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마일리 사이러스(20)와 로빈 시크(36)가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둘은 시크의 대표곡인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을 함께 부르며 중요부위를 접촉하는 등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이러스는 3년 만에 발표한 신곡 ‘위 캔트 스톱(We Can't Stop)’을 부르며 엉덩이를 관중석으로 향해 내미는 등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이러스는 올해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대세 가수로 각종 차트에서 1위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시크가 이번 시상식에서 몇 부분을 수상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크는 현재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 최다(3개) 부문 후보에 오른 상태다. [AP=뉴시스,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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