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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안하는 가족 "식탁에서 개처럼…"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6 00:02




설거지 좋아하는 사람 없다. 서로 눈치 본다. 밥 먹고 설거지 안 하는 방법 없을까. 엽기 가족이 나왔다. 설거지 안 하는 가족이다. 온라인 화제인 설거지 안 하는 사진으로 등장했다. 물론 연출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해는 된다. 온라인에서 떠도는 설거지 안 하는 가족 사진은 황당을 넘어 충격이다. 웃자고 만든 사진으로 보이지만 지나치다. 설거지 안 하기 위해 가족은 식기나 포크도 없이 동물처럼 입으로 밥을 먹는다. 설거지 안 하는 가족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해도 너무 한다는 반응도 나온다.



설거지 안 하는 가족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인 핀터레스트에 올라왔다. 사진에는 6명의 남녀가 등장한다.

설거지 안 하는 가족은 넓은 식탁에 미트볼과 파스타로 추정되는 음식을 올려놓고 입으로 직접 먹고 있다. 식탁에는 접시는 물론이고, 포크도 없다. 음식을 먹고 식탁만 잘 닦으면 설거지할 식기가 없는 것이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거지 안 하는 가족, 조리 때 사용하는 주방용품은?”, “설거지 안 하는 가족, 더러워 보인다”, “설거지 안 하는 가족, 포크도 씻기 싫어서?”, “설거지 안 하는 가족, 접시에 담겨있지 않으니 맛있어보이진 않는다”, “설거지 안 하는 가족, 근데 음식 양이 너무 많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핀터레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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