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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핵 오염 폐기물

중앙선데이 2013.08.24 23:09 337호 1면 지면보기
24일 일본 후쿠시마현의 나라하에서 인부들이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 나뭇잎, 쓰레기 등 폐기물을 옮기고 있다. 나라하는 후쿠시마 원전의 반경 20km 안에 있는 지역이다. 2011년 3월 원전 사고 이후 발생한 대부분의 방사능 오염물은 저장공간 부족으로 여전히 도로와 빈 창고 등에 쌓여 있는 실정이다. [후쿠시마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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