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개리 지갑 분실, "현금 100만원…신용카드 클럽서 사용"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4 21:18
[개리 지갑 분실, 중앙포토]
 

가수 개리가 지갑을 분실했다.

24일 개리는 트위터에 “어제 ktx에서 지갑 놓고 나왔는데 없단다. 절망적인 하루의 시작”이라며 “현금 백만원이 있었고, 선물 받은 지갑이고, 존경하는 누군가 명절때 준 복돈 접어서 삼년동안 지니고 다녔는데 내 복. 오늘은 그냥 누워만 있고 싶어요, 다들 물건 잘 챙깁시다”라고 지갑 분실 사연을 전했다.



이어 “카드 분실 신고하는데 상담원이 ‘마지막 사용하신 곳이 A클럽 맞으신가요?’라고 묻는데 등줄기에 왜 땀이 나냐”라며 피해 사실을 밝혔다.



개리 지갑 분실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리 지갑 분실 안타깝다, 현금 100만원이래”, “개리 지갑 분실, 마지막 사용한 곳이 클럽이래”, “개리 지갑 분실, 속상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