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권리세 다이빙, 7.5m 위에서 물구나무…"완벽한 실력" 극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4 20:33
[권리세 다이빙, MBC ‘스플래시’ 화면]
 

가수 권리세가 놀라운 다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서 권리세는 7.5m 높이에서 고난도 물구나무 다이빙을 선보였다.



권리세는 “중이염 때문에 일주일 동안 연습을 못했다며”며 “동작을 찾다가 이틀 전에 해봤는데 성공했다”고 했다.

권리세는 이날 7.5m 다이빙대에서 물구나무를 섰다가 떨어지는 독특한 기법을 보여줬다.



권리세 다이빙에 심사위원들은 “정말 놀랐다. 프로선수 같았다. 완벽한 다이빙이었다”, “그만두고 다이빙하는 것은 어떠냐”라며 극찬했다.

심사위원 점수 1위를 한 권리세는 가장 먼저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