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50년 늙은 아기, "남편에게 맡겼더니…" 아이 얼굴에 무슨일?

온라인 중앙일보 2013.08.24 20:07
[50년 늙은 아기, 온라인 커뮤니티]


 

‘50년 늙은 아기’.



짓궂은 아빠의 장난으로 50년 늙은 아기가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50년 늙은 아기’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50년 늙은 아기 사진에는 짙은 눈썹과 콧수염이 있다. 이에 아이의 얼굴이 부쩍 나이 들어 보인다. 아이 얼굴에 심술 맞은 장난을 친 범인은 바로 아빠였다. 이 사진을 게재한 여성은 “남편에게 아기를 맡겼더니 10분 만에 이 같은 장난을 쳤다”고 설명했다.



아빠의 낙서는 아이의 표정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낸다.



50년 늙은 아기 사진에 네티즌들은 “50년 늙은 아기, 아빠가 짓궂네”, “50년 늙은 아기, 복수 제가 할게요. 느낌 아니까”, “50년 늙은 아기 왠지 불쌍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